한눈에 보기상시
- 지원 대상
- 실손보험 가입자 누구나(자녀·부모 대리 청구 가능)
- 지원 금액
- 이용료 없음, 병원·약국이 서류를 전자로 전송
- 신청 기간
- 상시 신청
- 신청 방법
- 실손24 앱·웹 또는 네이버·토스에서 진료내역 선택
실손24는 병원과 약국이 진료비 영수증, 세부내역서, 처방전을 보험사에 직접 전자로 보내 주는 실손보험 청구 서비스입니다. 2025년 10월부터 의원·약국까지 모든 요양기관으로 대상이 넓어졌지만, 2026년 5월 초 실제로 연계된 기관은 약 29%라서 진료 전에 참여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.
1. 신청 대상
- 이용 대상 — 실손보험에 가입했다면 누구나 본인 병원비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
- 자녀 청구 — 만 19세 미만 자녀는 부모가 ‘나의 자녀청구’ 메뉴로 대신 청구합니다
- 부모·제3자 청구 — 대신 작성할 수 있지만, 가입자 본인이 알림톡으로 동의해야 청구가 끝납니다
- 대상 진료 — 실손24 참여 병원·약국에서 2024년 10월 25일 이후 받은 진료 중 조회일 기준 3년 이내 건
- 요양기관 범위 — 2025년 10월 25일부터 의원·약국까지 전체 약 10.5만 곳이 대상. 실제 연계는 2026년 5월 6일 기준 30,614곳(약 29.0%)
2. 청구 방법
- 접속실손24 앱이나 웹을 열거나, 앱 설치 없이 네이버·토스에서 이용합니다.
- 본인인증·보험 조회최초진료일자를 넣어 유효한 실손 계약을 확인하고 보험사를 선택합니다(여러 곳 선택 가능).
- 병원·진료내역 선택다녀온 참여 병원과 약국을 고르고 청구할 진료 건을 선택합니다.
- 청구서 작성지급받을 계좌를 정하고, 필요하면 진단서 같은 추가 서류 사진을 첨부합니다.
- 전송·진행 확인전송한 뒤 심사와 지급 상황은 가입한 보험사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.
3. 필요 서류
- 참여 기관 진료분은 진료비 영수증, 진료비 세부내역서, 처방전, 약제비 영수증이 자동으로 전송되어 따로 뗄 필요가 없습니다
- 진단서, 수술확인서, 입퇴원확인서는 직접 발급받아 첨부합니다
- 자녀를 직접 등록할 때는 가족관계증명서 등이 필요합니다
4. 주의할 점
- 병원과 약국이 모두 미참여면 조회가 되지 않으므로 보험사에 직접 청구해야 합니다(약국만 참여했다면 약제비는 청구 가능).
- 병원 업무 시간이 끝났거나 진료 직후에는 내역이 보이지 않을 수 있고, 다음 날 반영되기도 합니다.
- 보험사 앱으로 이미 청구한 건도 실손24에는 ‘미청구’로 보일 수 있습니다. 다시 청구해도 중복 보상은 되지 않습니다.
- 실손24는 서류 전송만 맡습니다. 지급액과 심사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에 따릅니다.
5. 자주 묻는 질문
병원에서 영수증을 따로 떼야 하나요?
참여 기관 진료라면 영수증·세부내역서·처방전이 자동 전송돼 필요 없습니다. 진단서 등 그 밖의 서류만 따로 받아 첨부하면 됩니다.
우리 동네 병원이 참여하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?
실손24의 ‘참여병원’ 메뉴나 네이버지도·카카오지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. 미참여 병원에는 연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.
부모님이나 아이 병원비도 대신 청구할 수 있나요?
만 19세 미만 자녀는 ‘나의 자녀청구’로 바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. 부모님 같은 성인은 ‘나의 부모/제3자 청구’로 작성한 뒤 본인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.
6. 출처와 확인 안내
- 금융위원회 · 치료 후 실손보험금 청구는 앱(실손24) 하나면 끝(보도자료, 2026.5.11)
- 금융위원회 · 동네 병·의원 실손24 청구 확대 관련 보도자료(2026.4.15)
- 금융위원회 ·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가 의원·약국을 포함하여 확대 시행됩니다(2025.10.23)
- 금융위원회 · 네이버와 토스에서도 실손24 이용(2025.11.27)
- 보험개발원 실손24 · 자주하는 질문
- 대한민국 정책브리핑(금융위원회) · 온라인 실손보험금 청구, 실손24 더 편리해집니다(2026.4.16)
이 글은 위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2026.09.18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 금액·기준·기간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담당 기관의 최신 공고를 확인하세요.